얼마전 와이프가 블로그를 해보겠다며, 만삭의 몸을 인터넷의 바다에 띄우시더군요...
그래서 간단하지만 중요한 몇가지를 알려드렸는데, 그 중 이웃을 만들기 위해 방문하고
댓글달고 하는 걸 가장 어려워 하더라구요...
중요한데 말이죠...^^a
그래서 블로군이 아주 단순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ㅎㅎㅎ
(고수여러분 웃지마세요...ㅎㅎ 정말 단순하니까요..ㅎㅎ)
어떤이유에서든 지금 제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셨잖아요?
처음 오신분도 계실거고, 매일 오신분도 계실거구요...
트래픽 분석을 해보면, 처음 들어오신 분도 계시는데,
그냥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주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만 달아주시고,
저 역시 그 분들에게 방문을 하고 있는 상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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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했던 저 말이 중요합니다. '주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만 달아주시고, 저 역시 그 분들에게 방문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이웃 만드시려면, 제 블로그가 됐건 다른 사람의 블러그가 됐건 꾸준히 댓글을 달고 있는 분들 위주로 방문을 해주세요! 블로그에 방문해서 2~3페이지 정도를 보시면, 매일매일 댓글을 달아주고 계시는 분들이 보이실텐데요... 그 분들을 위주로 방문을 하시는게 블로그 이웃이 되기가 수월합니다. 꾸준한 분들이시거든요...ㅡㅡ;;;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처음에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신거 절대 아닙니다.^^ 먼저 찾아가서 댓글달기를 매일매일 해왔고, 3~5번 혹은 그 이상 혼자서 대답없는 분들에게 댓글을 달았더랬죠.... 이제는 제가 하루 안가도 먼저 와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관심없는 장르라도 파이팅 댓글정도 달아주시는게 좋겠죠?^^a 그렇게 했더니, 어느날을 기준으로 발행한 포스팅의 질을 떠나서 댓글이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웃은 그렇게 해서 하나씩 생겨나게 되고, 형식적인 댓글을 달았을 지언정, 몇일 지나면 소통으로 바뀌게 됩니다. 어렵던 댓글달기가 굉장히 즐거워 지는 순간이 샥~ 하고 오더군요...^^ 샥샥!! ㅎㅎ |
| 다수의 이웃을 만들때는.... |
무작정 대답없는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달기 보다는요....
블로그판에 발을 들이실려면, 기존 소통하고 있는 분들의 틈바구니에
짠~~~하고 나타나 주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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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블로거 분들중 한분을 찾아갑니다. 댓글이 2~3백개...ㅡ.ㅡ 와우~ 거기에 댓글 다시는 분들, 형식적이든 진정한 의미의 소통이든 현재 진행형 블로거 분들이시죠... 거기 비집고 얼굴을 비추시면, 최소 10~20명 이웃이 생기십니다. 하루하고 치우시면 당연히 안되는거구요.... |
그 분들을 대상으로 한분한분 브라우저에 여시고 방문을 해줍니다.
컴퓨터로 한 30명 단위로 열어서 방문을 하시고 댓글을 먼저 달아줍니다.
어려워 하지마시고, 처음 왔으면 처음왔다, 자주 뵙겠다 등등
인사차 건네는 말이야 얼마든지 많잖아요..^^a
'왔다갑니다!'
이렇게 달지는 마시구요..ㅡㅡ;; 그럼 그분도 그냥 왔다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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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루 2시간 정도만 해도 효과를 느끼실수 있는데, 단, 하루만 하면 안되겠죠? 꾸준해야 진정한 이웃인거죠잉~ 하루만 하면 그건 이웃아니잖아요.. 한번해놓고 안생긴다하지 마시고, 몇일만 해보세요.. 하루만 하고 치우는건, 필명 '방랑자' '지나가는객' '바람의아들' '니똥칼라' 이런거잖아요.....ㅡ.ㅡ;;; |
주구장창 방문해도 다른 블로그에는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내 블로그에는 절대 안오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포기하지마시고 따로 분류하세요..ㅎㅎ
그분들은 저와 개인적으로 게임을 진행해야 하니까요..ㅡㅡ
무슨게임? 누가이기나 보자 게임..;;
그렇게 몇일만 꾸준히 방문을 하시면 이웃이 되겠구나 아니구나가 확실히 분류가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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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처음 블로깅 습관을 생각하보면, 현재 블로군이 발행하는 내용과 동일한 분류의 글을 다루시 분에게는 댓글을 안달았습니다. 글 소재도 없는데, 몰래몰래 참고해서 쓰고싶은데, 이웃을 만들어 버리면 왠지 방문하는게 껄끄럽더라구요... 훔쳐보는것 같고,막~ 아....왕소심인가요?ㅡㅡ;;; 저같은 이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마시구요....ㅎㅎㅎ 오히려 같은글을 다루시는 분에게 더 적극적인게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됩니다. 이웃이 되면 더 많은 정보를 주시고, 자기글을 가져다 바꿔서 써라는 분도 생겨나거든요..ㅎㅎ |
블로그 소재가 떨어진관계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의 이웃늘리기 방법에
단순, 무식한 방법 주저리~~~ 해봤습니다...ㅎㅎ
댓글 무시하시면 안되요~~~ RSS구독자수도 댓글많이 달리면 더 늘어납니다.^^
댓글달고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누군지는 모르지만 늘어나는게 보이네요...^^;;
오늘의 포스팅 끝! 참~~ 쉽죠잉~~~+_+
아.... 숨은고수 찾아내는 법이요??
그렇게 방문하다보면, 댓글이 마구마구~ 200개씩 달리는 분 보이실거에요...
그분이 고수일 가능성이 아주 농후합니다..(장난해?? ㅡㅡ+)
진짠데요...ㅠㅠ
고수 아니라도 그런분들은 언제 고수가 되도 됩니다..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짜정보군요~! 이웃한분한분 생기면 얼마나 좋던지 ㅎㅎ
글쵸?ㅎㅎ
얼굴은 못뵈어도 안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더라구요..ㅎㅎ
^^ 잘 하시고 계시네요..
정답을 이야기 하신 듯...ㅋㅋ
잘해볼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ㅎㅎ
ㅎㅎ 글을 재밌게 쓰셨네요... 블로거를 하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시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이야기죠.. 저는 아직 갈길이 한참 먼데 부럽습니다. ^^ 올포스트타고 왔어요~ 앞으로도 유용하고 재밌는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
이슈메이커님 반갑습니다...^^
올포스트 칼럼리스트 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ㅎㅎ^^
구독 감사드립니다..^^
정답입니다아~~~~ ^^
감사합니다아~~~~^^
ㅋㅋ 이런 진정성이 보이는 글 너무 좋습니다.
저역시 초반에 다 이런 방법을 거쳐왔고.. 블로그를 블로그 답게 하시는 분들 중 100이면 99는 모두 이렇게 할거에요. 딱히 말을 안하셔서 그렇지요..ㅎㅎ
오러님이야..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이런글은 그냥 웃어 넘겨주세요..ㅎㅎ^^;;
이럴수가~!!
진즉 알았더라면 저 블로그 첨 시작할때 큰 도움이 되었을 아주 중요한 팁이네요!
저도 소통이라는게 좋아서 블로그를 하고 있거든요...
한분한분 알아가는 즐거움...
블로군님이 제대로 정리 해주셨네요..^^*
그렇게 까지 말씀해주시니, 몸둘바를...^^;;;
어설픈 여우님도 알게되서 너무 좋습니다.ㅎㅎ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멜로드라마님은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잖아요...ㅎㅎ^^a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렇게 믿고 있사와요~~+_+
그렇군요 ㅎㅎㅎㅎㅎㅎ
여러분!!
sky님이 제 블로그에
댓글을 정말 안다시는 분인데요,
오늘 다셨어요..ㅎㅎ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구구절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포스팅이네요..
끈기가 가장중요한것 같아요..
이웃방문도, 포스팅도, 끈기나 계획없이
잘 진행안되더라구요..ㅎㅎ^^
블로군님~ 아주 잼있게 보았습니다.
댓글많이 달린 분들이 고수라는 것은 진리죠~ㅎㅎ
저도 블로그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이부분을
한동안 간과했던 적이 있었죠~
내블로그에 먼저와서 댓글 다는 분들만 댓글다는ㅎㅎ
약간 유아독존 이었죠ㅎㅎ 그래서 한동안 무플에
계속 시달렸답니닿ㅎ
잘보고 갑니다 블로군님
ㅎㅎㅎ 그러지 마세용...^^
무엇보다 재미가 없잖아요..ㅎㅎ 서로서로 왕래해야 재밌어용...ㅎㅎ
ㅋㅋ 댓글 많이 달리는게 부럽기도 한데.
너무 많은 이웃이 있으면 또 힘들겠죠 ㅎㅎㅎ
전 딱 30명만 유지하고싶어요~ ㅋ
30명씩이나..ㅡ.ㅡ;;;;;
나 고수입니다! 라고
블로그에서 광고하시는 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
전화한번 드릴게요...아 정신없어.ㅠㅠ
아니 ㅋㅋ 30명만 채우고싶다고
아...맞네요...
난독증도 아니고 이거원..ㅎㅎㅎ
비슷한 종류의 블로거?라면 동질감이 생겨 좋고
또 다른 정보를 올리는 블로그는 마치 신문처럼
제가 모르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좋더라고요.
사실 책 사서 보라고 함 질려 못 읽는, 자신이 멀리
하는 정보를 이웃을 통해 많이 지속적으로 얻고 있쪄요~ㅋㅋ
ㅎㅎㅎ 맞아요...^^a
관심없던 정보도 보다보니, 흥미있고 재밌더군요..ㅎㅎ^^a
rss 태그검색으로 우연히 들렸다가 우리 이웃맞는거죠 ㅜㅜ 네? ㅜㅜ
무슨 그런 당연한 말씀을..ㅎㅎㅎ
제 블로그는 제한을 두거나 그런곳이 아닙니다.
자주자주 뵈면 그게 이웃인거죠..^^a
으으 저만의 이웃늘리는 방법이 있는데 말해야하나 +_+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 포스트가 고갈이 되니 찾아오시는분도 마땅히 달 댓글도 없어서
잘 안오시는거 같더라구요 ㅎ
어떻게 하루에 포스트 하나씩 쓰시는지 다들 대단하시더군요
전 일주일에 하나도 벅찬데요 ㅋㅋ
그냥 여기저기 있는자료 없는 자료 찾아서 헤매는거죠뭐..ㅎㅎㅎ
어느 순간 고갈이 되버리기도하고
한순간에 갑자기 파바박 떠오르기도하죠
시간날떄는 포스트를 미리써놓기도하고
그야말로 메모!가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디어든지 포스팅 주젯거리라든지 떠오르면 버리지말고 써주세요 ^^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먼저 다가가야죠. ㅎㅎ
저는 추천보다 댓글을 더 열심히 단답니다. ㅎㅎ ㅡㅡ;
근데 댓글 100개 200개 달리시는 분은...
이미 고수 이십니다. ㅎ '숨은' 이란 말은 절대 안 어울린다는.. ㅎㅎ
아하하 그렇네요..ㅎㅎ
숨은 고수는 아니네요..ㅎㅎㅎㅎ
가는 만큼 오는 것이겠지요.
물론 가도 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긴 합니다만. 쿨럭.
그래도 사람의 마음이란 게 가면 오는. ^^
내가 가지 않더라도 몰려오는 그런 곳이 되는 건 우리의 로망일테지만
누군가 오는 이상 나 또한 가는 것이 예의겠지요.
줄창 오고 그래서 저도 가고 ... (반복)
그러다가 본인이 독립(?)할 무렵부터 오지 않는 사람들을 봅니다.
씁쓸함을 느낍니다. (라고 적으면 오버인가요?)
전혀 오바가 아닌듯 합니다...
독립할 만큼 힘이 붙은 블로거라면, 이유가 여럿 일수 있겠지만,
이유없이 방문 뚝 끊으면 그건 누구라도 서운할 것 같습니다.^^
ㅋㅋ글들이 재미있습니다. 찰리버드님 블로그에 링크가 되어있길래 한번 들어와 봤는데요 방학이라서 블로그에 한번 빠져들고자....이제 방학이 끝나가네요...ㅡ.ㅡ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이제 딱 20일 되었는데요 초보블로거들이 참고할만한 글들이네요 ㅋㅋㅋ
오...찰리버드님 블로그를 자주 드나드시면,
축구에 조예가 깊으시겠네요..ㅎㅎ^^
축구는 꽝이지만,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는 이웃이 늘어나는 순간부터 중독되기 시작한다죠 ㅋㅋ
저도 이웃 없을때는 했다가 접다가 했다가 접다가 여러번 했다죠 ..ㅋㅋ
이 글 보니 이웃 블로거들과 교류 시작할때가 생각나네요. 블로군님과 비슷한 방법으로 늘려나간듯 ㅋㅋ
스머프님이야 뭐 이미..ㅡ.ㅡ;;
라인에 올라서셨잖아요..ㅎㅎ
^^
많이 배워 갑니다. ^^
저도 북적이는 블로그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ㅎㅎ
꼬마낙타님 필명 많이 보이시는데,
금새 북적일것 같은 느낌이....화이팅!+_+
ㅋㅋ
저왔다갑니다~
ㅎㅎ
이러면 안되지요^^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ㅎㅎㅎㅎ
왜이러세욧!! ㅎㅎㅎㅎ
저도 마음속에 잘 새겨야겠습니다. 이게 잠시라도 안 하면 이웃분들의 방문이 뜸한것이 참 씁쓸합니다. ㅋㅋ
8월 30일 댓글을 이제 봤네요...헐..ㅎㅎ^^;;;
블로그에서 이 댓글 소통이란 거 ,, 정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포스팅 질보다 더 중요한 것 같다는 ㅎㅎ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맞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소통없이 블로그 하라면,
으...지루해서 못할것 같아요..
특히나 수익형 블로거의 경우는..ㅡ.ㅡ;;;
모든 블로그들이 지나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블로그 처음하시는분들 중에 댓글이 없어서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아주 도움되는 정보를 포스팅하셧네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맞아요 맞아요...^^;
저도 처음에 왜 댓글이 안달리나 이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게 왠만한 내공이나 인지도 없이는 불가능하죠..
때문에, 하는 만큼 돌아오는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처음에
만날 센터화면에서 유입경로를 보며
어떻게하면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을까 고민만 많이 했었는데
적극적으로 자신의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들을
방문도 하고 댓글도 달고 해 보니까
처음보다 2배 이상의 하루 방문자 수가 유치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쓴 글만 덩그러니 있었던 작년과는 달리
요즘은 제 글에 댓글도 많아지니 글 쓴 저도 신나구요.
누구나 처음에는 방문자나,
댓글에 신경이 쏠리는것 같아요..^^;;
조금지나니 방문자가 많던 적던 크게 신경쓰지 않게되더라구요... 꾸준함만 유지된다면 시간이 해결할 일이니 말이에요...ㅎㅎ
알뜰살뜰 팁이네요 ^^
블로그 이전후 지난글은 도통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곳까지 들어와서 댓글을 다실 줄이야..ㅎㅎ^^
이제 조금씩 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아~ 와닿는 내용입니다
블로깅 생활에 기본인것 같습니다
꼭 실천해야겠네요~^^
블로그아웃사이드님 반갑습니다..^^
초반에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이런저런 것들이 힘들어 보이고, 낯설지만,
몇번 경험해보면 슝슝슝~ 하고 알아서 되더라구요...ㅎㅎ
음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파워블로거가 꼭 되고싶네요~ㅎㅎ
저도 파워블로거의 꿈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ㅎㅎ 어쩌다보니 블로그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일들로 인해..
블로그에 소홀해지네요...
사실 시간상 여유가 나지 않습니다.ㅠㅠ
흑흑흑..ㅠㅠ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 됐는데요!
이웃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몰랐는데 많이 도움됐어요!
제가 많이 방문하고 말을 걸면 되는 거군요??^^
좋은 글 감사!
강박사님 반갑습니다..^^
처음에는 먼저 댓글도 남기고 하면서 다가서는게 답인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이웃분들이 한분 두분 생기더라구요..^^
좋은글 힘이되네요..
블로그개설 10일됐는데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인연 만들어지겠죠..?
밖에 갑자기 장대비가 오네요..
지금 우산없는분들 온통 난리났어요..
우짜 이럴꼬~
답글이 늦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하신지 몇일 안되셨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인연이 생기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도 블로그로 알게된 인연으로인해,
먹고 살고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_+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했네요..
매우 유익한 글들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심분야는 재무설계인데.. 공부를 좀 하긴했는데
막상 블로그에 글을 쓸려니 막막하네요.ㅎ
계속 써보는 방법 밖에는 왕도가 없겠지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해지는 그날을 위하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