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처음으로 돌아가보니, 현재도 몇개없는 글이지만, 몇개월 전에는 더 내용없는 블로그 였음에도 불구하고, 한RSS 와 피드버너 카운터를 등록해 두었습니다. 포스팅한 내용이 없으니, 구독자수가 증가할리 만무하고, 왜 구독을 안해주나~ 안해주나~ 제발해죠~~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포스팅 하는 조금 전까지 달아 두고 있었습니다.^^ 2분5초 전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암~ 없어보이네... 최소한 1000명은 되야 좀 있어 보이겠는데?"
그 순간 퍼뜩~ 하고 지나간것이, 다른 사람들도 들어와서 차암~ 없네~ 하는 생각을 하셨을거 아닌가... 볼때마다 엥? 소리나는 구독자수 카운터를 없애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삭제 했습니다.
음...없애고, 2010년 12월 까지만 블로깅을 하자! 라고 마음 먹으려다가..ㅎㅎ
한 2~3개월 동안 달아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사이에 늘어나게 될 구독자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즐겁게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 블로군의 블로그에는 구독버튼만이 존재 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피드카운터 이전에 구독버튼을 보게 될것이오,
방문자의 손은 RSS추가~RSS추가~RSS추가~ 에 눈을 떼지 못할 것이고,
본능적인 그의 검지 손가락이 눈을뜨사,
사정없는 광클릭을 유도할 것이오...
희망사항 입니다.^^
모두 즐거운 블로깅, 일상,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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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구독자수 무지 신경썼는데....요즘엔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말씀대로 한 1000명은 되어야 간지가 날텐데요. 그죠??
준코님은 구독자수 천명 안되도 간지 나시든데요?ㅎㅎㅎ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ㅎㅎ
밋첼님이야, 방문자니 구독자니 하는 것을 넘어선 블로깅을 하고 계시기 때문이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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