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래저래 삽질만 한 시간이 꾀나 오래 지난듯 합니다... 항상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찾기를 바랐고.. 그것이 돈을 벌어주기를 바라고... 늘 바램은 그랬습니다만... 그 타켓이 블로그가 시발점이 될 줄을 몰랐네요... 블로그라 해도 머니야님처럼 특출나지도 못했고, 준코님 처럼 발군의 센스를 가지지도 못했고... 블로군은 그야말로 지극히 평범하고...블로거 라기도 뭐한 그런 사람 이었습니다.... 현재도 평범함을 항해하고 있고... 이제 그 평범함을 좀 벗어나볼까 합니다... |
| 도전과 실패없는 청춘을..청춘이라 할수 있나... |
| 어찌어찌 준코님과 연이 닿았고... 조언을 통해서 처음으로 블로그 수익에 대한 가능성을 볼 수 있게 됐었습니다.. 여기까지 시간이 2년이 넘게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지극히 평범하고 평범한 한 사람이었다는 것이죠...ㅎㅎ^^a 가능성을 보니..욕심이 생기고... 제 일과 접목할 방법도 슉슉 생겨나는군요... |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를 꾸준히 해보자 마음먹었지만..여간 쉽지가 않았습니다...
회식자리.. 혹은 힘들어하는 동료들의 SOS요청... 등등...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달려든다해도 금방 지치게 되더군요...
그랬던 블로군이.... 2011년을 앞두고.. 지난 2010년을 돌아보니... 달려들어볼만 하다...라는 결론을짓게 되었고...
2010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정말 끝이 될지... 아니면 또한번 맨땅에 헤딩을 한 후 다시 찾게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를 그만 두기로 마음 먹었네요...^^;;
물론 제가 나이야 청춘이랄수 있겠지만... 상황은 저언~혀 청춘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그래도 한번? 고고싱 입니다...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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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이 직업이 참 지랄 맞습니다.. 돈 벌어먹고 사는 직업이 뭐가 안그러겠습니까 만은... 떨어질만큼 떨어진 몸값과... 저거? 저게 뭔데?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는거잖아! 라는.. 아주 값싸져버진 시선들과.... 그에 반에... 하루온종일... 어떤날은 진정.. 하루 24시간을 메달려야만 하는 일들에... 사실 몸서리 치고 있는 중이기도 했습니다.. 아주 정내미가 확 떨어지는 직업이 되었네요... 현재의 밥줄이 말입니다.... |
| 이미 시작된 2011년! 결론은 이렇습니다.. |
| 결론은 2011년을 시작으로... 블로그에 중점을 두고... 웹은 제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이게 주위에 돌려봐야..좋은 소리 듣기힘들고.. 고생한것도 몰라주는 직업입니다..) 본격적으로... 망하든.. 쪼개지든... 굶어죽지 않을만큼만 된다면.... 아직 젊은 나이에... 이도 못한다면 그게 평생 후회로 남을까봐 달려들기로 마음 한번 먹었습니다.. |
현재는 회사정리중이기도 하고... 연말이기도 하고... 제가 무슨말을 했는지...
어떤 약속을 했는지도 수시로 잊어버리고 다니네요....
요즘 이웃방문이 뜸한 핑계를 대보자면...
하루 하나라도 포스팅을 해야하는데..이게 마음먹은 대로 잘 안되니.. 사람이 좀 조바심이 나는군요...^^;;
앞으로도 이웃방문이 뜨믄뜨믄 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발행하는 글들은... 수익을 위한 아주 재미없는 글들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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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나 약속드릴것은... 틈틈히 이웃분들 잊지 않고 방문하겠다는 것과.... 재미없는 글일지라도 도움이 되는 글로 채워갈 것이라는 것... 이 두가지는 약속 할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이웃없이 홀로 달리는 블로깅은... 정말 중간중간 힘빠지고 죽겠더군요...^^;; |
어찌됐건 2011년을 먼저 시작한 블로군 많이 응원해 주시고..
좋은 결과가지고 딱~ 포스팅 한번 때리는 날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사랑합니다...^^
TAG 블로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화이팅 하세요~
블로군님^^
감사합니다...2011년 정말 에버그린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랄게요...^^
블로군도 진정으로 화이팅 입니다!
이제서야 블로군님의 지원(?)을 제대로 받을 수 있겠는데요 ㅋ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블로군님 분명히 좋은 결과를 보실꺼라 믿습니다..화이팅.,.
저도 때려 칠까봐요..함께 하실래요 ㅋㅋㅋ
헛..지원은 제가 받아야죠..ㅎㅎㅎ
아무튼 2011년에 한번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군요.ㅎ
여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사...사... 좋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사...사...ㅎㅎㅎㅎㅎ
한번 도전해 볼까합니다... 현재보다 좀더 시간을 투자했을때...
제가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테스트 해보고 싶어졌고...
무엇보다 지금의 일의 비중을 줄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새로이 한 발 내딛으시는군요? ^^
실컷 일하고 인정은 못받으면서, 아웃풋을 요구하는 시간들은 더욱 짧아지는 것..
그것이 어떤 프로그램이든 디자인이든.. 같은 현실인 것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도.. 더욱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 정말 좋은 일들과 도전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쉬운일이 하나도 없나 봅니다...
2011년에 어떻게 될지 알수 없지만...
한번 부딪쳐보고 싶어졌네요...+_+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ㅎㅎ
화이팅,,, 열심히 하는데는장사가 없더라구요
요즘 방문 뜸한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1년 열심히 달려서 좋은 소식 전해드릴게요..^^a;;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서는 것이 장땡입니다.
블로군님 화이팅!
이바구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하나만 보고 쭈욱 달려왔네요...
2011년에는 조금 도전의 필요성을 느낌니다...
화이팅 입니다...^^a
힘든 결정하셨군요
2011년에는 블로군님 블로그에서 더 자주 보는건가요?
엇! 윤뽀님이시다..ㅎㅎㅎ
힘든결정이었네요...^^;; 홀몸이 아닌지라..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제 고집대로...밀고나가기로..쿨럭쿨럭..;;
2011년에는 더 자주 보자구요..ㅎㅎ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아자 아자 파이팅!
진정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한번 도to the 전 해볼렵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되죠뭐...^^
화이팅!
정말 어려운 결정 하셨네요.블로군님
쉽지않은 결정이니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ㅎㅎ 사실 지금도 잘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불안함과의 전투를 생각하면..ㅎㅎㅎ
2011년 화이팅 입니다!!!^^
^^~♥
요 기여운넘...ㅎㅎㅎㅎ
힘내 블로군 ^^ 웹을 평정하길 ㅋㅋ
그리고 새해가 오기전에 밥한끼해야지? ^^
웹평정...ㅎㅎㅎㅎ
새해가기 전에 식사한끼 하면좋을텐데요..정말..ㅎㅎㅎ
블로군님 블로그는 참 유익한 내용이 많아요
2011년도 아자아자 파이팅!! ㅎㅎ
아이구..그리 말씀해 주시니 더 열심해 해야겠다는 생각밖에는...ㅎㅎㅎ
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블로구님 파이팅!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길 자는 없습니다~!!!
가만있어서 되는일은 없으니...
기왕지사 가는인생.. 노라도 힘껏저어볼 요량으로 달려들어 봅니다..^^;;;